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서울대통일평화연구원

서울대학교 통일연구 네트워크

국토문제연구소

목적

  • 국토문제연구소는 지역과 공간의 관점에서 국토 공간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관련 학문 분야들의 학제적 연구기반을 형성하고, 학문적 차원에서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해 왔다.

비전

  • 국토문제연구소는 2015년부터 3년간 ‘미래 통일한국 국토공간 연구의 플랫폼 마련’이라는 연구목표를 세우고 ‘통일 한반도 국토 구성’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조직

임원진 소 장 구양미(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연구진 연구부장 박정재(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편찬부장 신혜란(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지도부장 류재명(사범대학 지리교육과)
운영위원 권석만(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김정욱(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김용창(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김의준(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 박기호(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박배균(사범대학 지리교육과), 박수진(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유근배(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유홍림(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 윤순진(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이정만(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Edo Andreisse(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2016년도 통일기반구축사업

  • 사업명 : 통일시대 국토공간의 통합적 진단을 위한 의사결정지원시스템 구축 MORE

    • 사업(연구) 참여진

      사업책임자 박수진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교수 catena@snu.ac.kr
      참여연구원 손정렬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교수 jsohn@snu.ac.kr
      구양미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부교수 yangmi@snu.ac.kr
      이건학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부교수 gunhlee@snu.ac.kr
      신혜란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부교수 haeranshin@snu.ac.kr
      허동숙 BK21플러스 4-Zero지향 국토공간창조 사업단 BK조교수 prop1984@snu.ac.kr
      신휴석 국토문제연구소 연구원 kevin52@snu.ac.kr
      안유순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박사과정 newsoon8@snu.ac.kr
      박소현 국토문제연구소 연구원 wherewindstay@snu.ac.kr

통일국토 공간 데이터베이스 구축

    • 북한의 인문사회환경과 자연환경 모형구축을 위한 기초자료 중 하나로 90년대 이후 북한 관련 문헌자료 총 8,938건을 수집했다. 한국연구재단 기준으로 분류작업을 진행했으며 향후 추가 자료들도 이와 동일한 방식으로 정리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위성영상 등의 간접자료를 통해 구할 수 있는 자연환경자료를 중심으로 공간자료 총 38건을 수집했고, 간단한 분석을 진행했다. 예를 들어 수지고도모형(DEM)을 이용한 지형을 분석했으며, 식생지수를 이용한 식량 및 토지황폐화 자료를 가공했다.

해외 네트워크 구축

    • 연변대학교 연구 MOU를 체결하여 2016년 10월 연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향후 북한 및 한반도 국토 공간에 대한 연구와 결과 공유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와 연구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실제 한스자이델재단에서 구축한 북한 사진 자료 만 여 건을 받아 연구진이 이를 지도화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학술대회 “통일시대 국토공간 심포지움”개최

    • 국내외 북한 연구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학내외 연구자 및 학생들과 북한 공간환경의 실제 동향 및 향후 전망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년 1단계 사업을 완료했으며, 향후 2단계부터 4단계 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2017년은 2단계 사업인 통일국토 공간구조 분석 및 변화 시나리오 개발을 추진할 계획으로, 1단계 사업에서 구축한 공간 데이터베이스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 연구진들의 전문성을 통한 분석을 진행하여, 현재 북한의 공간구조의 특성을 도출하고 통일시대의 국토공간구조의 미래 변화 시나리오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분석결과 도출된 각 분야별 지식 및 미래 통일시대 국토공간구조에 대한 예측 내용을 정리하여 단행본으로 출판할 계획이며, 학술대회 정례화를 통해 연변대, 도쿄대 등과의 해외 네트워크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